


“음악이 가장 필요한 사람에게 우리가 먼저 찾아가자.”
오랜 시간 음악가로 살아오면서 수많은 무대에 설 수 있었습니다.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제 마음속에 오래 남은 것은 화려한 공연장의 박수보다, 우리가 찾아간 작은 공간에서 음악을 들으며 미소 짓고 눈물을 흘리던 한 사람의 얼굴이었습니다.
김경아음악감독 · 바이올리니스트
About Violtown
MUSICFOR A BETTERTOMORROW
비올타운의 시작에는 “화려한 무대보다 진정으로 음악이 필요한 곳에서 연주하자”라는 오랜 신념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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